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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잉글리쉬토피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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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습, 복습만이 살길이다..
     작성자   :   YEONMI    (Hit : 4923)

저는 어제 지옥에 있었는데 오늘은 천국에 있습니다.

 

어제 첫 수업때 진짜 땀 삐질삐질... 선생님이 제 말을 잘 못알아 듣겠다고 하더라고요...

 

전화받는 곳 환경이 좀 시끄럽거나, 너무 조용해서 크게 말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는 하지만..

 

선생님 말투가 본인도 조금 당황스러워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 입은 계속 막히고, 왜 그

 

11월이 영어로 생각안나던지... 평상시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ㅠㅠ

 

급 자신감 타락으로 오늘은 진짜 일하는 틈틈히 예습을 했거든요? 당연히 어제 수업 복습도했고요

 

예습을 한 삼사십분 정도 한 거 같아요..

 

그리고 수업이 시작되고 전화 받자마자 "I WAS PREPARING TODAY'S STUDY!" 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창피하거나 조급함없이 천천히 또박또박... 준비한 질문도 했어요

 

그랬더니 전화 끊으니까 17분이나 한거 있죠,, 원래 10분짜리 수업인데.ㅋㅋ

 

어제는 진짜 딱 10분 했는데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던지.. 선생님도 10분 딱 하시고는 BYE~ 했었는

 

데ㅋ 오늘은 17분이 그냥 훅 지나갔어요

 

하루 10분 학습이지만 예습, 복습 그 외 등등 화장실 갈때도 오늘은 무슨 말을할까 계속 생각하게

 

하니까 효과가 굉장할 것 같아요.. 아! 전 오늘 선생님 직접 만나는 꿈도 꿨어요ㅋ

 

전화영어 한지 고작 2일인데, 레벨테스트 받고 충격을 좀 받아서 그런지,, 동기부여도 되고 도움 많

 

이될것같아요.

 

얘기가 길어졌지만, 요점은...

 

예습 복습 꼭 하시라고요. 그냥 하루 10분 시간 채우면 저절로 늘거라는 생각은 진짜 진짜 금물!

 

^ ^

 

참고로 전, 2달뒤 어학연수 떠나는 직장인이고요, 잉글리시토피아는 알지도 못했는데 제가 등록한

 

유학원에서 서비스로 해주는 거예요~ 뭣도 모르고 했다가 어학연수 가기전에 한 몫 챙길거같아요.

 

내일은 우리 선생님한테 뭘 물어볼까?? Lalala~~

 

 

 

 


 


Kathy   :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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